상담전화

02-9500-114

평일 오전 9:00 ~ 오후 6:00
토,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공지사항

[안내]음성정보서비스 독서방 9월 최근도서 안내

음성정보센터

2011-09-08 오후 3:13:15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운영하는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음성정보서비스 9월 독서방 최근도서 안내입니다.

첫 번째, 청산의 무협소설 ‘천재가문’ 천재가문이 사라졌다. 그리고 구십 년이 흘렀다. 위지불급. 세가의 직계 장손. 배움은 뒷전이고 게으름만 피워 십 세에 겨우 노자와 장자를 읽으니, 위지 가문에 그런 둔재가 없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눈에는 어째 천재로만 보이니….

두 번째, 미야베 미유키의 추리소설 ‘미인’ 혼인을 앞둔 처녀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처녀를 마지막으로 본 아버지는 횡설수설하며 딸이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가미카쿠시'를 당했다고 주장합니다. 이후 비슷한 실종 사건이 일어나고, 이번에는 몸값을 요구하는 협박장까지 날아옵니다. 처녀들을 납치하는 존재는 바로 '천구'라는 잡귀 바람이었던 것. 신비한 힘을 지닌 소녀 오하쓰는 비실비실하지만 현명한 청년 우쿄노스케와 능글맞고 귀여운 꼬마 고양이 데쓰의 도움을 받아 처녀들을 되찾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세 번째, 이수광의 ‘조선 여인의 향기’ 왕비에서 천민 여성까지 조선 여인 26인의 사랑과 한을 유려한 문체로 표현하고, 조선여인의 아름다운 모습을 묘사한 16컷의 삽화를 수록하여 독자들에게 조선여인들의 향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앨런 브래들리의 ‘파이바닥의 달콤함’ 1950년대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소녀 플라비아 들루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화학을 사랑하는 열한 살 소녀 플라비아. 어느 날 현관 앞에서 부리에 우표가 꽂힌 꼬마도요새의 시체가 발견되고, 무뚝뚝한 우표광 아버지가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 지난밤 서재에서 아버지를 협박했던 빨간 머리 남자가 플라비아의 눈앞에서 죽는다. 플라비아는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의문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계속해서 다울의 무협소설 ‘연장질’이 이어집니다. 또한, 9월 신간 녹음도서 목록이 월간지 7번 녹음도서목록에서 자세히 안내되고 있으니 많은 애청 바랍니다.

문의: 02-950-0171 음성정보센터 신진숙

 

회원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