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한시련, 독일 Sight City 보조공학 전시회 다녀와
한시련
2019-05-21 오후 4:19:29
(190521)[보도자료] 한시련, 독일 Sight City 보조공학 전시회 다녀와.hwp
한시련, 독일 Sight City 보조공학 전시회 다녀와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홍순봉, 이하 '한시련')는 2019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Sheraton Frankfurt Airport Hotel에서 개최된 Sight City 세미나 및 전시회를 참관하고, 돌아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장애인 보조기기 전시회인 Sight City는 미국의 CSUN과 달리 전시회 중심의 행사로써 130개 이상의 업체들이 개발한 보조기기 및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이다. 올해 포럼의 메인 주제는 의학·재활·참여와 관련된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와 관련하여 다양한 주제의 토론과 강의가 동시에 진행됨으로서 보조공학 기술 및 관련 기기의 국제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직장에서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보조공학기기, 점자프린터 및 타자기, 네비게이션 시스템, 광학 돋보기, 특수 조명 등의 종류와 기능면에서 한층 다양해지고 진보된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시련은 전시회에 참여한 여러 독일의 장애인 단체 및 기관들과 시각장애인재활서비스전달체계 및 시설현황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하여 국내 시각장애인 재활서비스전달체계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한시련 홍순봉 회장은 “Sight City 보조공학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보조공학의 새로운 기술 및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기술과 학문적 배경을 체득함으로써 시각장애인 보조공학 국내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 5. 21.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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